○…서울서대문경찰서는 5일 성진석씨(28·공원·용산구 동자동 18)를 유가증권위조 및 행사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성씨는 4일 상오11시50분쯤 서울지하철 2호선 신촌역구내 「한우리」서점에서 5백원에 산 올림픽복권 1장이 낙첨되자 복권의 빈난에 동그라미표시를 오려붙여 당첨금 5만원을 타내려한 혐의를 받고 있다.
성씨는 서점주인 김모씨(28·여)가 복권의 무늬부분을 손톱으로 밀어 위조여부를 확인한 끝에 오려붙인 동그라미가 떨어져 범행이 들통나 붙잡혔다.
성씨는 4일 상오11시50분쯤 서울지하철 2호선 신촌역구내 「한우리」서점에서 5백원에 산 올림픽복권 1장이 낙첨되자 복권의 빈난에 동그라미표시를 오려붙여 당첨금 5만원을 타내려한 혐의를 받고 있다.
성씨는 서점주인 김모씨(28·여)가 복권의 무늬부분을 손톱으로 밀어 위조여부를 확인한 끝에 오려붙인 동그라미가 떨어져 범행이 들통나 붙잡혔다.
1992-06-06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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