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에 금품 갈취/지방지 기자 구속 김학준 기자 기자 입력 1992-06-06 00:00 수정 1992-06-06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1992/06/06/19920606017011 URL 복사 댓글 0 【수원=김학준기자】 수원지검 특수부 함승희검사는 5일 광고비 명목으로 공무원들에게 금품을 뜯어온 중부일보기자 이승환씨(38)를 공갈혐의로 구속했다. 1992-06-06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