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타고 난 부지런함에다 예리한 분석력과 추진력까지 갖춘 인물이라는 것이 주위의 평.지난 달 청와대정무수석에서 물러 날때 노태우대통령으로부터 『역대 정무수석 가운데 가장 일을 잘한 사람』이라는 이례적인 칭찬을 받기도.
88년 4·26총선때 구 민정당전국구의원으로 정계에 입문,정세분석실장·기획조정실장등을 맡아 발군의 실력을 발휘했고 국회문공위의 여당간사를 맡아 날카로운 시각과 비판력을 보여 능력을 인정 받았다.
김영삼대표와는 4촌매부·처남간이며 부인 김소자씨(50)와의 사이에 1남2녀.
1992-06-06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