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로 아시아 81%·중동 15%순
올들어 해외공사 수주액이 크게 늘어나면서 공사규모도 대형화되고 있다.
2일 건설부와 해외건설협회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 5월말까지 국내 건설업체들이 해외에서 따낸 공사는 모두 27건 10억3천52만1천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건수는 같으나 금액면에서는 53.6%인 3억5천9백45만7천달러가 증가,건당 공사규모가 대형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별로는 아시아지역이 19건 8억3천7백56만8천달러로 전체 수주액의 81.3%를 차지했으며 중동 2건 1억5천3백70만2천달러(14.9%),아프리카 2건 3천3백12만3천달러(3.2%),북미등 태평양지역 4건 6백12만8천달러(0.6%)순이었다.
올들어 해외공사 수주액이 크게 늘어나면서 공사규모도 대형화되고 있다.
2일 건설부와 해외건설협회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 5월말까지 국내 건설업체들이 해외에서 따낸 공사는 모두 27건 10억3천52만1천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건수는 같으나 금액면에서는 53.6%인 3억5천9백45만7천달러가 증가,건당 공사규모가 대형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별로는 아시아지역이 19건 8억3천7백56만8천달러로 전체 수주액의 81.3%를 차지했으며 중동 2건 1억5천3백70만2천달러(14.9%),아프리카 2건 3천3백12만3천달러(3.2%),북미등 태평양지역 4건 6백12만8천달러(0.6%)순이었다.
1992-06-03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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