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대입 세부방안 빠르면 9월 확정/교육부,연구의뢰

새 대입 세부방안 빠르면 9월 확정/교육부,연구의뢰

입력 1992-05-30 00:00
수정 1992-05-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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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학년도부터 실시되는 새대입제도의 세부적인 시행방안이 오는 9월쯤 확정,발표된다.

교육부는 29일 현재 고교 2년생부터 적용되는 대학수학능력시험의 영역별 배점과 시험시기등 새 대입제도의 구체적인 실행방안을 오는 8월까지 연구해 주도록 대학교육심의회 위원인 박도순교수(고려대)등 3명의 연구팀에 요청했다.

채유미 서울시의원, ‘홍보물 편집위원회’ 위원장 선출

서울시의회(의장 임만균)는 6일 소식지와 영상 홍보물의 제작 방향을 심의·의결하는 ‘홍보물 편집위원회’ 위촉식을 열고 본격적인 공식 활동에 착수했다. 이날 위촉식 이후 진행된 1차 회의에서는 1년간 편집위원회를 이끌어갈 편집위원장에 채유미 의원(노원5, 더불어민주당)이 선출됐으며, 부위원장에는 민경희 의원(강남1, 국민의힘)과 강봉훈 위원(안마을신문대표)이 각각 선출됐다. 서울시의회 홍보물 편집위원회’는 의정소식지 ‘서울의회’의 발행 방향과 콘텐츠 및 디자인을 심의하고, 시의회 제작 홍보영상을 심의·의결하는 기구이다. 본 위원회는 시의원 6명과 영상·광고·디자인·출판 분야의 외부 전문가 4명을 포함해 총 11명으로 구성된다. 채유미 신임 편집위원장은 “의정 소식지와 영상 홍보물은 118명 서울시의원들의 발로 뛰는 현장 의정을 시민에게 생생하게 전달하는 소중한 매개체”라며 “시민들이 한눈에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알찬 콘텐츠를 제공해, 시민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가는 서울시의회를 만드는 데 편집위원들과 함께 지혜를 모으겠다”고 밝혔다. ‘서울의회’는 1993년 6월 창간돼 현재까지 통권 286호를 발행해 오면서 지난 32년간 지방자치의 산역사를 기록하
thumbnail - 채유미 서울시의원, ‘홍보물 편집위원회’ 위원장 선출

교육부는 또 서울대 하두봉교수등 8명의 연구팀에 오는 12월까지 대학입시 자율화 일정에 대해 연구해줄 것도 아울러 요청했다.

1992-05-30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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