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능률협회는 29일 「올해 한국의 경영자상」 수상자로 허채경 한일시멘트공업 명예회장(73)과 이경훈 대우중공업 사장(57)을 선정했다.
시상식은 오는 6월10일 롯데호텔에서 열린다.
시상식은 오는 6월10일 롯데호텔에서 열린다.
1992-05-30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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