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로이터 연합】 미하일 고르바초프 전소연방대통령은 29일 그간의 침묵을 깨고 러시아정부 지도자들이 국가를 경제·사회적 재앙으로 이끌고 있다고 비난하면서 앞으로 국내정치에 적극 참여할 것임을 강력히 시사했다.
1992-05-30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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