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뤼셀 연합】 카를로 리파 디 메아나 유럽공동체(EC)환경담당집행위원은 27일 오는 6월초 리우 데 자네이루에서 열리는 유엔환경개발회의(일명지구정상회담)에 참석하지 않겠다고 선언함으로써 EC 고위급인사들의 리우회담 참석여부가 불투명해졌다.
리파위원은 이날 기자회견을 갖고 『리우회담은 이미 사전조정이 될대로 된만큼 참여할 가치가 없다』면서 『실망할 것이 뻔한 회담에 갈 이유가 없다』고 말했다.
리파위원은 이날 기자회견을 갖고 『리우회담은 이미 사전조정이 될대로 된만큼 참여할 가치가 없다』면서 『실망할 것이 뻔한 회담에 갈 이유가 없다』고 말했다.
1992-05-29 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지진에 3천만원 기부했는데…“더러운 돈” 여배우에 쏟아진 비난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6/SSC_20260806134139_N2.png.webp)




![thumbnail - 자고 일어나니 ‘하이닉스 하한가’…‘11주 장난질’에 뒷목 잡았다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6/SSC_2026080611240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