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이창순특파원】 유럽안보협의회(CSCE)는 헬싱키에서 열리고 있는 회의에서 일본을 「특별게스트」국가로 CSCE 각 기관에 참가할 수 있도록 한다는 데 기본적으로 합의했다고 아사히신문이 27일 일본의 지지통신을 인용,보도했다.
일본의 CSCE 참가인정은 오는 7월에 열리는 CSCE 정상회담에서 정식으로 결정,정상회담에서 채택될 「최종문서」에 포함된다고 이 신문은 전했다.
일본의 CSCE 「특별게스트」인정은 유럽안보에도 일본이 발언권을 확보하는 것을 의미한다.특별게스트는 발언권은 있지만 의결권은 없다.
CSCE관계자에 의하면 일본의 참가는 사실상 유럽안보체제에 항구적인 일본의 참여를 염두에 둔 것으로 CSCE 회원국들은 모두 이에 찬성하고 있다고 아사히신문이 보도했다.
일본의 CSCE 참가인정은 오는 7월에 열리는 CSCE 정상회담에서 정식으로 결정,정상회담에서 채택될 「최종문서」에 포함된다고 이 신문은 전했다.
일본의 CSCE 「특별게스트」인정은 유럽안보에도 일본이 발언권을 확보하는 것을 의미한다.특별게스트는 발언권은 있지만 의결권은 없다.
CSCE관계자에 의하면 일본의 참가는 사실상 유럽안보체제에 항구적인 일본의 참여를 염두에 둔 것으로 CSCE 회원국들은 모두 이에 찬성하고 있다고 아사히신문이 보도했다.
1992-05-28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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