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의원 「사과」땐 징계철회/김영삼후보측

이 의원 「사과」땐 징계철회/김영삼후보측

입력 1992-05-26 00:00
수정 1992-05-2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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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정치모임」 해체등 수용 촉구

민자당의 김영삼대통령후보측은 대통령후보경선을 거부했던 이종찬의원이 경선무효주장철회,「새정치모임」해체,청와대측에 대한 사과 등을 수용한다면 이의원을 징계하겠다는 방침을 바꿀 수도 있다는 입장을 정리한 것으로 25일 알려졌다.

이에 대해 이의원은 이날 새정치모임이 신당창당의 모체는 아니라고 해명했으나 전당대회결과를 수용할 수는 없다고 밝혀 이의원의 징계문제를 둘러싼 김후보측과 이의원측과의 절충성공여부는 아직 불투명하다.

1992-05-26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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