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자위대의 해외파병을 골자로 한 유엔평화유지활동(PKO)협력법안에 대해 일본의 시민단체와 학자들은 23일 성명등을 통해 법안의 폐기를 강력히 촉구하고 나섰다.
이밖에 일본생활협동조합연합회,일본기독교부인교풍회,일본청년단협의회등 15개 시민단체는 이날 「PKO 법안 반대·진정한 국제공헌을 생각하는 모임」을 결성,법안통과 저지 연대투쟁에 나섰다.
이밖에 일본생활협동조합연합회,일본기독교부인교풍회,일본청년단협의회등 15개 시민단체는 이날 「PKO 법안 반대·진정한 국제공헌을 생각하는 모임」을 결성,법안통과 저지 연대투쟁에 나섰다.
1992-05-24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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