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의 김대중공동대표는 22일 『이번 대선에서 당락에 불구,당권에 더이상 연연치 않겠다』고 말해 대선후 2선퇴진의사를 밝혔다.
김대표는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정치인은 물러갈 때를 아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본다』며 이같이 밝히고 『대선후 당권에서 물러나는 것이 적절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대표는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정치인은 물러갈 때를 아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본다』며 이같이 밝히고 『대선후 당권에서 물러나는 것이 적절할 것』이라고 말했다.
1992-05-23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속보] 33세 송민호, 결국 재복무… 그런데 102일만? 병무청 “정확한 기간 검토한 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54949_N2.jpg.webp)



![thumbnail - [단독] 러, 한국인 배우 ‘북한군 영웅’ 역 출연 발표…배우 측 “동의한 적 없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6/SSC_20261016145357_N2.png.webp)










![thumbnail - 왜적에 맞선 녹도만호의 충절… 고흥 바다 호령한 기개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220746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