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당의 이종찬의원과 14대당선자 및 지구당위원장 30여명은 22일 상오 광화문 사무실에서 「새정치 모임」발기인대회를 갖고 당내 비주류로 남아 당내민주화를 위해 공동보조를 취해나간다는 진로를 설정했다.<관련기사 4면>
이 모임의 회장에는 채문식고문이,대변인에는 박범진당선자가 선임됐다.
새정치모임은 발기취지문에서 『낡고 병든 정치의 구각을 깨고 새롭고 건강한 정치를 구현해 나갈 것』이라며 ▲깨끗하고 정직한 정치 ▲보스정치·과두정치 청산 ▲지역패권주의 타파 등 5개 실천목표를 제시했다.
이 모임의 회장에는 채문식고문이,대변인에는 박범진당선자가 선임됐다.
새정치모임은 발기취지문에서 『낡고 병든 정치의 구각을 깨고 새롭고 건강한 정치를 구현해 나갈 것』이라며 ▲깨끗하고 정직한 정치 ▲보스정치·과두정치 청산 ▲지역패권주의 타파 등 5개 실천목표를 제시했다.
1992-05-23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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