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일본 오사카(대판)부 교육 위원회는 전국에서 처음으로 내년부터 부립 고교에 한국어 교사를 채용하기로 19일 결정했다고 일본의 교도(공동) 통신이 보도했다.
교도 통신에 따르면 오사카부 교육위는 이날 「국제 사회를 이해하는 교육을 추진하기 위한 방안」의 하나로 이같은 방침을 정했다고 밝혔다.
교도 통신에 따르면 오사카부 교육위는 이날 「국제 사회를 이해하는 교육을 추진하기 위한 방안」의 하나로 이같은 방침을 정했다고 밝혔다.
1992-05-21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