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8월에 예정된 신규 건설면허발급이 3개월 늦춰진다.
20일 건설부에 따르면 오는 6월1일 신규면허신청 공고를 거쳐 8월중 신규면허를 발급할 예정이었으나 최근 건설경기동향과 건설인력 수급상황,기존업체들의 반발등을 감안,3개월 늦추기로 했다.
20일 건설부에 따르면 오는 6월1일 신규면허신청 공고를 거쳐 8월중 신규면허를 발급할 예정이었으나 최근 건설경기동향과 건설인력 수급상황,기존업체들의 반발등을 감안,3개월 늦추기로 했다.
1992-05-21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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