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14대 총선때 지구당 개편대회에서 3천9백만원을 뿌려 국회의원선거법 위반죄(기부행위 금지)로 구속기소돼 1심에서 징역 1년을 선고받고 항소를 제기한 전 민자당 거창지구당 위원장 이강두피고인(55)이 19일 보석으로 풀려났다.
1992-05-20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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