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이동구기자】 대구 북부 경찰서는 15일 프로야구 경기장에서 홈팀이 패하자 난동을 부린 박재홍(20·무직·대구시 남구 봉덕1동491의3),유재철씨(26·회사원·〃서구 평리동632의17)등 2명에 대해 방화와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1992-05-16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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