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조덕현기자】 14일 상오 9시10분쯤 경기도 시흥시 금리동 한인고교앞 3거리에서 정지신호를 무시하고 달리던 서울06나8933호 15t 트럭(운전사 박용기·30)이 서울7루2009호 6인승 승합차(운전자 이근환·46),인천2나6203호 로열프린스승용차(운전자 김경성·35),인천2나3505호 맵시승용차(운전자 권명성·46)등 3대의 차량을 차례로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맵시승용차 운전자 권씨와 권씨 옆좌석에 타고 있던 40대 남자 등 2명이 숨지고 6인승 승합차에 타고 있던 성기영씨(41·여)등 3명이 다쳐 소래 성모병원 등에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이 사고로 맵시승용차 운전자 권씨와 권씨 옆좌석에 타고 있던 40대 남자 등 2명이 숨지고 6인승 승합차에 타고 있던 성기영씨(41·여)등 3명이 다쳐 소래 성모병원 등에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1992-05-15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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