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이창순특파원】 재일본 대한민국 거류민단은 12일 로스앤젤레스 폭동에서 한국인들이 막대한 피해를 입은데 대해 미정부의 성의있는 최대한의 보상을 촉구하는 「요망서」를 주일 미대사에게 전달했다.
한편 거류민단은 각지방본부를 중심으로 모금한 20만달러의 성금을 5월17일 중앙본부 정해용단장,신용상의장,박병헌상임고문등이 로스앤젤레스 현지를 방문,전달할 예정이다.
한편 거류민단은 각지방본부를 중심으로 모금한 20만달러의 성금을 5월17일 중앙본부 정해용단장,신용상의장,박병헌상임고문등이 로스앤젤레스 현지를 방문,전달할 예정이다.
1992-05-13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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