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전남매일신문 노조(위원장 이건웅·30)는 11일 상오 본사 편집국에서 임시총회를 열고 파업여부에 대한 찬반투표를 거쳐 무기한 파업에 돌입했다.
노조는 이날 참석 조합원 62명(총 조합원 75명)중 58명의 찬성으로 파업돌입을 결정했으며 이로인해 신문제작이 정상적으로 이뤄지지 않고 있다.
노조측은 『지난달 24일 쟁의발생신고를 하면서 체불임금지급등을 촉구했으나 회사측이 불성실한 태도로 노조의 요구를 거부해 파업을 결정했다』며 『회사경영이 정상화될때까지 전면파업을 계속하겠다』고 밝혔다.
노조는 이날 참석 조합원 62명(총 조합원 75명)중 58명의 찬성으로 파업돌입을 결정했으며 이로인해 신문제작이 정상적으로 이뤄지지 않고 있다.
노조측은 『지난달 24일 쟁의발생신고를 하면서 체불임금지급등을 촉구했으나 회사측이 불성실한 태도로 노조의 요구를 거부해 파업을 결정했다』며 『회사경영이 정상화될때까지 전면파업을 계속하겠다』고 밝혔다.
1992-05-12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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