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부는 8일 지난 걸프전쟁때 이라크나 쿠웨이트에 있다가 피해를 보고도 아직까지 이라크를 상대로하는 배상청구서를 제출하지 않은 근로자를 파악,6월말까지 청구서를 내도록 하라고 전국 45개 지방노동관서에 긴급 지시했다.
노동부의 이같은 지시는 배상청구가 가능한 9백71명 가운데 7백24명은 청구서를 냈으나 2백47명은 유엔제출기한이 다가오고 있는데도 아직까지 청구서를 내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노동부는 청구서를 접수받은뒤 오는 6월30일까지 유엔배상위원회에 일괄 제출할 방침이다.
노동부의 이같은 지시는 배상청구가 가능한 9백71명 가운데 7백24명은 청구서를 냈으나 2백47명은 유엔제출기한이 다가오고 있는데도 아직까지 청구서를 내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노동부는 청구서를 접수받은뒤 오는 6월30일까지 유엔배상위원회에 일괄 제출할 방침이다.
1992-05-09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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