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그룹 5개 비상장사의 주식매각과 관련,현대그룹의 7개 계열사와 종합기획실에 대한 특별조사를 하고 있는 증권감독원은 조사기간을 오는 16일까지 또다시 1주일 연장키로 했다.
박종석증권감독원장은 8일 『주식매각규모가 1천6백76억원에 이르는데다 은행을 통한 매각대금추적이 쉽지 않아 조사기간을 연장키로 했다』고 밝혔다.
증권감독원 조사팀은 현대그룹측의 비협조적인 태도로 조사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박종석증권감독원장은 8일 『주식매각규모가 1천6백76억원에 이르는데다 은행을 통한 매각대금추적이 쉽지 않아 조사기간을 연장키로 했다』고 밝혔다.
증권감독원 조사팀은 현대그룹측의 비협조적인 태도로 조사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992-05-09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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