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11·연립 10·단독 5%순/전세값은 되레 1.5% 올라
전국도시의 주택 매매값이 지난1년동안 7.4%가 내렸다.
8일 주택은행이 조사한 전국39개 도시의 주택가격 동향에 따르면 주택 매매값은 지난해 4월을 고비로 1년째 하락했다.
형태별로는 아파트가 11.2%로 가장 많이 떨어졌으며 연립9.6% 단독주택값은 5.3%가 내렸다.
지역별로는 서울지역의 아파트가 14.8% 부산등 5개 직할시가 13.1% 떨어졌고 연립은 각각 9.6% 9.3%하락했다.
이는 지난해이후 부동산경기가 위축된데다 물량공급의 확대및 지속적인 투기 억제정책에 힘입은 것으로 풀이된다.
반면 도시주택의 전세값은 지난해4월에 비해 1년동안 1.5%가 올랐다.
전국도시의 주택 매매값이 지난1년동안 7.4%가 내렸다.
8일 주택은행이 조사한 전국39개 도시의 주택가격 동향에 따르면 주택 매매값은 지난해 4월을 고비로 1년째 하락했다.
형태별로는 아파트가 11.2%로 가장 많이 떨어졌으며 연립9.6% 단독주택값은 5.3%가 내렸다.
지역별로는 서울지역의 아파트가 14.8% 부산등 5개 직할시가 13.1% 떨어졌고 연립은 각각 9.6% 9.3%하락했다.
이는 지난해이후 부동산경기가 위축된데다 물량공급의 확대및 지속적인 투기 억제정책에 힘입은 것으로 풀이된다.
반면 도시주택의 전세값은 지난해4월에 비해 1년동안 1.5%가 올랐다.
1992-05-09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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