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차 남북고위급회담에 참가했던 연형묵총리를 비롯한 북측대표단일행 90명이 8일 상오 3박4일간의 서울 체류일정을 모두 마치고 숙소겸 회담장이었던 신라호텔을 출발,상오 11시 판문점을 통과하여 북으로 귀환했다.
1992-05-09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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