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등병 불명예전역/이지문씨 기자회견

이등병 불명예전역/이지문씨 기자회견

입력 1992-05-05 00:00
수정 1992-05-0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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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9사단 징계위원회에서 파면처분을 받고 이등병으로 강등,불명예제대한 이지문씨는 4일 하오10시 서울종로5가 25의1 공선협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정치적 중립을 지키는 것은 군인의 당연한 임무인데 파면을 당한것은 납득할 수 없다』면서 『국방부장관을 상대로 행정소송을 벌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1992-05-05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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