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이창순특파원】 일본인중 거의 70%가 자위대의 유엔평화유지활동(PKO)참가가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어 자위대의 해외파견은 국민적 합의로 정착되고 있다고 요미우리(독매)신문이 3일 보도했다.
요미우리신문은 지난 4월18,19일 양일간 3천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요미우리신문은 지난 4월18,19일 양일간 3천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1992-05-04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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