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수출이 점차 활기를 띠고 있다.
2일 자동차업계에 따르면 지난 4월중 우리나라의 자동차수출량은 4만5천2백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3만4천3백대에 비해 31.8%가 늘어났으며 지난 3월의 3만5천8백대에 비해서도 26.3%가 증가했다.
이 기간중 업체별 자동차수출실적은 현대자동차가 3만2천8백30대로 전월의 2만6천1백40대보다 25.6%가 늘어났으며 기아자동차도 7천6백대로 전월의 6천대에 비해 크게 증가했다.
또 대우자동차와 쌍용자동차도 이 기간에 4천4백대와 1백70대를 수출,3월에 비해 수출량이 각각 37.5%,1백7.3%씩 늘어났다.
이같은 수출호조에 힘입어 금년 1∼4월의 자동차 수출량도 11만3천6백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10만3천대보다 10.3%가 많았다.
2일 자동차업계에 따르면 지난 4월중 우리나라의 자동차수출량은 4만5천2백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3만4천3백대에 비해 31.8%가 늘어났으며 지난 3월의 3만5천8백대에 비해서도 26.3%가 증가했다.
이 기간중 업체별 자동차수출실적은 현대자동차가 3만2천8백30대로 전월의 2만6천1백40대보다 25.6%가 늘어났으며 기아자동차도 7천6백대로 전월의 6천대에 비해 크게 증가했다.
또 대우자동차와 쌍용자동차도 이 기간에 4천4백대와 1백70대를 수출,3월에 비해 수출량이 각각 37.5%,1백7.3%씩 늘어났다.
이같은 수출호조에 힘입어 금년 1∼4월의 자동차 수출량도 11만3천6백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10만3천대보다 10.3%가 많았다.
1992-05-03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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