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보증보험의 김영동사장이 노조가 총액임금 5%이내 인상안을 받아들이지 않자 1일 하오6시30분부터 2일 상오7시까지 집무실에서 단식을 했다.
이에 대해 이 회사의 김국진노조위원장도 『임금협상이 타결되지 않은 것은 회사측의 무성의 때문』이라고 비난하고 이날 상오부터 무기한 단식농성에 들어갔다.
보험업계에서는 이밖에도 럭키화재해상보험·한국자동차보험 등이 임금협상안을 놓고 노사가 대립하고 있다.
이에 대해 이 회사의 김국진노조위원장도 『임금협상이 타결되지 않은 것은 회사측의 무성의 때문』이라고 비난하고 이날 상오부터 무기한 단식농성에 들어갔다.
보험업계에서는 이밖에도 럭키화재해상보험·한국자동차보험 등이 임금협상안을 놓고 노사가 대립하고 있다.
1992-05-03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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