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1일부터 태극기를 단 우리나라 선박의 중국 입항을 무조건 허용,양국간 국교수립에 밝은 전망을 주고 있다.
1일 관계당국에 따르면 중국원양운수총공사(COSCO)산하의 화물수집회사격인 중국수대리공사(PENAVICO)는 최근 한국선주협회및 일부 선사 등에 보낸 전문을 통해 태극기를 게양한 한국의 선박이 1일부터는 중국 항만에 입항할 수 있음을 알려왔다.
PENAVICO의 이같은 통보는 중국정부의 입장 확인을 거친 것으로 정부차원에서도 이와 관련한 의사교환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져 양국 국교정상화가 곧 이루어질 것이라는 강력한 추측을 낳게하고 있다.
1일 관계당국에 따르면 중국원양운수총공사(COSCO)산하의 화물수집회사격인 중국수대리공사(PENAVICO)는 최근 한국선주협회및 일부 선사 등에 보낸 전문을 통해 태극기를 게양한 한국의 선박이 1일부터는 중국 항만에 입항할 수 있음을 알려왔다.
PENAVICO의 이같은 통보는 중국정부의 입장 확인을 거친 것으로 정부차원에서도 이와 관련한 의사교환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져 양국 국교정상화가 곧 이루어질 것이라는 강력한 추측을 낳게하고 있다.
1992-05-02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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