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0.98%서 10.65%로
올해 여신관리 대상 30대 재벌의 5백16개 계열사가 은행권 총대출중에서 차지할수 있는 여신한도 기준비율이 지난해보다 0.3% 하향조정됐다.
1일 은행감독원은 5대 계열군의 여신한도 기준비율을 지난해 5.73%에서 올해는 5.56%로,6∼30대 계열군의 기준비율은 5.25%에서 5.09%로 각각 하향조정했다고 발표했다.
이에따라 30대 계열전체의 여신한도 기준비율은 지난해 10.98%에서 10.65%로 낮아졌다.
4월부터 실시된 30대계열에는 조양상선과 동양화학이 제외되고 그대신 동양과 해태그룹이 편입됐으며 주력업체에는 조양상선·삼익종합운수·동양화학·옥시·한국카리화학등 5개사가 제외되고 동양제과·해태전자·(주)한진·연합철강등 4개사가 신규 또는 추가 선정됐다.
올해 여신관리 대상 30대 재벌의 5백16개 계열사가 은행권 총대출중에서 차지할수 있는 여신한도 기준비율이 지난해보다 0.3% 하향조정됐다.
1일 은행감독원은 5대 계열군의 여신한도 기준비율을 지난해 5.73%에서 올해는 5.56%로,6∼30대 계열군의 기준비율은 5.25%에서 5.09%로 각각 하향조정했다고 발표했다.
이에따라 30대 계열전체의 여신한도 기준비율은 지난해 10.98%에서 10.65%로 낮아졌다.
4월부터 실시된 30대계열에는 조양상선과 동양화학이 제외되고 그대신 동양과 해태그룹이 편입됐으며 주력업체에는 조양상선·삼익종합운수·동양화학·옥시·한국카리화학등 5개사가 제외되고 동양제과·해태전자·(주)한진·연합철강등 4개사가 신규 또는 추가 선정됐다.
1992-05-02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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