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해창대통령비서실장은 30일 청와대수석비서관회의를 주재하면서 노태우대통령이 전날 민자당 차기대통령후보 경선에 임하는 대통령비서실의 자세에 대해 질책한 내용을 설명한 뒤 『비서실은 경선문제와 관련해 오해를 받을만한 언동이 없도록 각별히 주의하라』고 지시했다.
1992-05-0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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