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하오 열릴 예정이던 감신대 변선환학장과 홍정수교수에 대한 감리교 서울연회 재판위원회 선거공판이 이를 반대하는 감신대학생들의 저지로 무산됐다.
감신대학생 3백여명은 이날 하오 재판장소인 감리교 총회본부 사무실(서울 중구 태평로)을 점거,▲공개재판보장 ▲재판의 공정성담보등을 요구하는 선언문을 발표했다.
재판위원회는 이와관련,선거공판을 5월7일로 일단 연기한다고 밝혔다.
감신대학생 3백여명은 이날 하오 재판장소인 감리교 총회본부 사무실(서울 중구 태평로)을 점거,▲공개재판보장 ▲재판의 공정성담보등을 요구하는 선언문을 발표했다.
재판위원회는 이와관련,선거공판을 5월7일로 일단 연기한다고 밝혔다.
1992-04-30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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