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1일부터 마산지법이 창원지법으로 개칭되면서 소년부가 신설된다.
창원지법 소년부는 전담판사와 소년심판조사관등 3명으로 구성되며 지금까지 부산지법 소년부지원에서 맡아오던 도내(울산·양산·김해제외)소년사건을 다루게 지금까지 부산까지 가야 했던 불편을 덜게 됐다.<마산>
창원지법 소년부는 전담판사와 소년심판조사관등 3명으로 구성되며 지금까지 부산지법 소년부지원에서 맡아오던 도내(울산·양산·김해제외)소년사건을 다루게 지금까지 부산까지 가야 했던 불편을 덜게 됐다.<마산>
1992-04-30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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