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수처리장 기사/중랑천서 변시로

하수처리장 기사/중랑천서 변시로

입력 1992-04-28 00:00
수정 1992-04-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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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상오6시30분쯤 서울 성동구 응봉동 성수교 아래 중랑천에서 중랑하수처리장 기계기사 김동길씨(31)가 머리에 피를 흘리며 숨져있는 것을 김모씨(33)가 발견했다.

1992-04-28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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