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의 및 치의 사관후보생 제22기 수료및 임관식이 25일 상오 국군 군의학교 연병장에서 최세창 국방부장관과 2군사령관,각 대학병원장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임관한 군의·치의장교는 박사·전문의·일반의 등의 경력과 학력에 따라 중위 및 대위로 임관됐으며 이들은 현역과 무의촌지역 진료를 담당하는 예비역으로 나뉘어 배치된다.
영예의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국방장관상 이범석대위(연세대) ▲육군참모총장상 김인겸대위(경북대) ▲해군참모총장상 나용길대위(충남대) ▲공군참모총장상 위선복대위(전남대) ▲국군의무사령관상 남석진대위(서울대)
이날 임관한 군의·치의장교는 박사·전문의·일반의 등의 경력과 학력에 따라 중위 및 대위로 임관됐으며 이들은 현역과 무의촌지역 진료를 담당하는 예비역으로 나뉘어 배치된다.
영예의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국방장관상 이범석대위(연세대) ▲육군참모총장상 김인겸대위(경북대) ▲해군참모총장상 나용길대위(충남대) ▲공군참모총장상 위선복대위(전남대) ▲국군의무사령관상 남석진대위(서울대)
1992-04-26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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