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 연합】 현대에 이어 대우와 기아자동차가 올해 하반기중에 태국에 진출할 채비를 서두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방콕 자동차업계의 한 소식통은 24일 대우자동차가 방콕의 대표적인 자동차 딜러 및 조립업자들과 상담을 진행중에 있으며 하반기중에 본격적인 영업을 개시하기 위해 멀지 않은 장래에 제휴회사를 결정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 기아자동차는 이미 오래전부터 태국 진출을 위한 기초 조사를 마쳤으나 다만 아직까지 딜러를 최종 결정하지 못하고 있으며 곧 딜러를 결정,한국 자동차로서는 대우에 앞서 두번째로 태국에 진출하게 될 것으로 이 소식통은 전했다.
방콕 자동차업계의 한 소식통은 24일 대우자동차가 방콕의 대표적인 자동차 딜러 및 조립업자들과 상담을 진행중에 있으며 하반기중에 본격적인 영업을 개시하기 위해 멀지 않은 장래에 제휴회사를 결정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 기아자동차는 이미 오래전부터 태국 진출을 위한 기초 조사를 마쳤으나 다만 아직까지 딜러를 최종 결정하지 못하고 있으며 곧 딜러를 결정,한국 자동차로서는 대우에 앞서 두번째로 태국에 진출하게 될 것으로 이 소식통은 전했다.
1992-04-26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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