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마 로이터 AFP UPI 연합】 알베르토 후지모리 대통령의 페루정부는 24일 1백명 이상의 판·검사를 해임하고 현직에서 떠나길 거부하는 해임공무원에 엄한 형벌을 부과하는 포고령을 발표했다.
후지모리 대통령은 관영 일간지에 발표된 포고령을 통해 수도 리마와 페루 최대 무역항인 카야오의 판·검사 1백35명을 해임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고령의 주요공격대상은 최근 의회에 의해 대통령으로 선출된 막시모 산 로만 부통령과 활동을 계속하고 있는 의회의원들이다.해임 인사에는 수도 리마의 대법원 판사 33명과 검사 6명이 포함돼 있으며 이들중 상당수는 알란 가르시아전 대통령 소속 야당인 아프리스타당과 밀접한 관계를 지닌 사람들이다.
후지모리 대통령은 관영 일간지에 발표된 포고령을 통해 수도 리마와 페루 최대 무역항인 카야오의 판·검사 1백35명을 해임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고령의 주요공격대상은 최근 의회에 의해 대통령으로 선출된 막시모 산 로만 부통령과 활동을 계속하고 있는 의회의원들이다.해임 인사에는 수도 리마의 대법원 판사 33명과 검사 6명이 포함돼 있으며 이들중 상당수는 알란 가르시아전 대통령 소속 야당인 아프리스타당과 밀접한 관계를 지닌 사람들이다.
1992-04-26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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