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의회 회계감사원 보고서
【도쿄=이창순특파원】 냉전의 붕괴에도 불구하고 불안정하고 예측불가능한 북한의 군사위협은 여전히 증대하고 있으며 북한은 현재의 어려운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한국을 공격할 가능성도 있다고 산케이(산경)신문이 미의회 회계감사원(GAO)보고서를 인용,24일 보도했다.
GAO는 냉전후 세계각국의 군사위협을 중점 분석한 「세계의 위협과 미군에 있어서의 그 의미」라는 제목의 보고서에서 북한의 군사적 위협을 이같이 지적했다고 산케이 신문이 보도했다.GAO는 이 보고서를 상하 양원 군사위원회에 제출했다.
GAO보고서는 「북한의 위협」부분에서 『북한은 동지나해·동해 등에 미해군을 위협할 정도의 충분한 미사일 탑재 고속정을 배치하고 있다』고 지적하고 『미국은 북한의 위협에 대비,이지역의 해군력을 증강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도쿄=이창순특파원】 냉전의 붕괴에도 불구하고 불안정하고 예측불가능한 북한의 군사위협은 여전히 증대하고 있으며 북한은 현재의 어려운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한국을 공격할 가능성도 있다고 산케이(산경)신문이 미의회 회계감사원(GAO)보고서를 인용,24일 보도했다.
GAO는 냉전후 세계각국의 군사위협을 중점 분석한 「세계의 위협과 미군에 있어서의 그 의미」라는 제목의 보고서에서 북한의 군사적 위협을 이같이 지적했다고 산케이 신문이 보도했다.GAO는 이 보고서를 상하 양원 군사위원회에 제출했다.
GAO보고서는 「북한의 위협」부분에서 『북한은 동지나해·동해 등에 미해군을 위협할 정도의 충분한 미사일 탑재 고속정을 배치하고 있다』고 지적하고 『미국은 북한의 위협에 대비,이지역의 해군력을 증강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1992-04-2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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