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는 23일 공선협이 군부재자투표부정의 증거로 공개한 「건강한 부대관리」라는 군비밀문서는 3군사령부가 작성한것이 아니라 3군예하부대에서 만든것으로 판단된다며 자료가 입수되는대로 철저히 조사하겠다고 밝혔다.
전령진국방부 인사국장은 이날 『3군사령부가 지난해 두차례에 걸쳐 「건강한 부대관리를 위한 장병순화계획」이라는 문서를 만들어 예하부대에 시달했으나 이는 14대총선과 직접 관련이 없다』고 말했다.
전령진국방부 인사국장은 이날 『3군사령부가 지난해 두차례에 걸쳐 「건강한 부대관리를 위한 장병순화계획」이라는 문서를 만들어 예하부대에 시달했으나 이는 14대총선과 직접 관련이 없다』고 말했다.
1992-04-24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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