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이창순특파원】 매헌 윤봉길의사 순국기념비가 형장인 일본 이시카와(석천)현 가나자와(김택)시 노다산 묘역에 세워져 21일 제막됐다.
기념비 제막식에는 이강훈 광복회회장,박영석 국사편찬위원회 위원장,윤남의 유족대표,정해용 재일거류민단단장 등 2백여명이 참석,의사의 유덕을 기렸다.
기념비는 재일거류민단과 「윤의사 의거 60주년 기념사업추진위원회」에 의해 윤의사가 총살형을 받고 최후를 마친 곳에서 1백m 떨어진 노다산 묘역에 건립됐다.
기념비 제막식에는 이강훈 광복회회장,박영석 국사편찬위원회 위원장,윤남의 유족대표,정해용 재일거류민단단장 등 2백여명이 참석,의사의 유덕을 기렸다.
기념비는 재일거류민단과 「윤의사 의거 60주년 기념사업추진위원회」에 의해 윤의사가 총살형을 받고 최후를 마친 곳에서 1백m 떨어진 노다산 묘역에 건립됐다.
1992-04-22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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