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제조업의 해외투자가 급증하고 있다.
20일 상공부에 따르면 제조업의 해외투자는 지난89년 1백28건(1억4천4백만달러)에서 90년 2백5건(5억3천만달러),지난해에는 2백67건(5억8천7백만달러)으로 연평균 54%의 증가율을 보였다.
지난해 전체산업의 해외투자는 4백30건에 10억3천8백만달러였다.
또 수출대상국과의 무역마찰을 피하고 해외시장에서의 거점을 확보하는 잇점도 있다.
일본제조업체의 지난 90년도 해외투자는 1천5백28건에 1백54억8천6백만달러로 우리보다 금액에서 30배,건수에서는 7.5배나 많았다.
20일 상공부에 따르면 제조업의 해외투자는 지난89년 1백28건(1억4천4백만달러)에서 90년 2백5건(5억3천만달러),지난해에는 2백67건(5억8천7백만달러)으로 연평균 54%의 증가율을 보였다.
지난해 전체산업의 해외투자는 4백30건에 10억3천8백만달러였다.
또 수출대상국과의 무역마찰을 피하고 해외시장에서의 거점을 확보하는 잇점도 있다.
일본제조업체의 지난 90년도 해외투자는 1천5백28건에 1백54억8천6백만달러로 우리보다 금액에서 30배,건수에서는 7.5배나 많았다.
1992-04-21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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