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연합】 중국 흑용강성에 있는 방대한 삼강평원의 자원과 농업을 공동으로 개발하기 위한 한중합작회사인 삼강평원농업종합개발유한공사가 17일 하얼빈에서 정식으로 발족했다고 홍콩의 중국계 신문인 대공보가 18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이 합작회사의 사장인 장덕진 한국대륙연구소 회장을 비롯한 한중양국의 합작회사 관계자와 흑용강성및 하얼빈시 유력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17일 하얼빈시에서 이 회사의 개업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 신문은 이 합작회사의 사장인 장덕진 한국대륙연구소 회장을 비롯한 한중양국의 합작회사 관계자와 흑용강성및 하얼빈시 유력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17일 하얼빈시에서 이 회사의 개업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1992-04-1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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