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도시 추가 청약/평균 13.9대1 경쟁

신도시 추가 청약/평균 13.9대1 경쟁

입력 1992-04-18 00:00
수정 1992-04-18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분당·일산·중동등 3개 신도시에서 공급된 민영아파트중 20배수내 1순위자를 대상으로한 청약에서 미달된 30개평형 8백22가구와 일산지역 우선공급분 4백26가구등 1천2백48가구에 대해 16일과 17일 20배수외 1순위자와 일산지역 1순위자를 대상으로 청약접수한 결과 모두 1만7천2백48명이 신청,13.9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그러나 일산의 대우 57평형,벽산건설 57평형,우성건설 38평형,신우종합건설 55평형등 4개 평형은 또다시 미달됐다.

미달된 평형에 대해서는 20일 일반공급분은 청약예금 2순위자,지역우선공급분은 일산지역에 1년이상 거주한 지역2순위자를 대상으로 청약접수를 계속하며 당첨자 발표는 5월7일이다.

1992-04-18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결혼식 생략? '노웨딩'에 대한 여러분 생각은?
비용 문제 등으로 결혼식을 생략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노웨딩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결혼식 굳이 안해도 된다.
2. 결혼식 꼭 해야 한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