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당은 17일 당무회의에서 백범암살사건의 진상규명과 국회조사 문제를 논의키위한 「민족사관정립특위」(위원장 김중위의원)를 당내에 구성키로 했다.
박희태대변인은 16일 『민족사관정립특위는 안두희씨의 새로운 증언내용을 분석,검토해 당의 대응방향을 설정하고 일부에서 제의한 국회조사의 방법과 필요성을 심도있게 논의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희태대변인은 16일 『민족사관정립특위는 안두희씨의 새로운 증언내용을 분석,검토해 당의 대응방향을 설정하고 일부에서 제의한 국회조사의 방법과 필요성을 심도있게 논의할 것』이라고 밝혔다.
1992-04-1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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