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하오3시30분쯤 한양대 학보사 기자등 학생 30여명이 학보에 상업광고를 게재하려는데 반대하며 본관2층 총장실을 점거,5시간동안 농성을 벌였다.
학생들은 『왜색·퇴폐광고의 게재강요로 학보발행이 4주째 중단됐다』면서 주간교수의 퇴진 등을 주장했다.
학생들은 『왜색·퇴폐광고의 게재강요로 학보발행이 4주째 중단됐다』면서 주간교수의 퇴진 등을 주장했다.
1992-04-15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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