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운행간격 짧아져
◇철도청은 올해 제작한 전동차 36량을 수도권전철에 투입,15일부터 일부 운행구간을 신설·연장하고 일부 구간의 열차운행간격을 단축시키기로 했다.
철도청은 경인선의 주안∼영등포간 1회,부평∼영등포간 1회,주안∼구로간 2회,부천∼구로간 1회,인천∼영등포간에 1회등 모두 6회의 전동열차를 신설운행하고 경인선운행열차 가운데 24개전동열차의 운행구간을 영등포∼오류동간에서 영등포∼부천간으로 연장한다.
또 출퇴근 시간대 전동열차운행간격을 오류동∼부천간은 현재의 3.5분에서 3분으로,부천∼부평간은 4.2분에서 3.5분으로,부평∼주안간은 5분에서 3.8분으로,주안∼인천간은 5.4분에서 5분으로 각각 단축한다.
◇철도청은 올해 제작한 전동차 36량을 수도권전철에 투입,15일부터 일부 운행구간을 신설·연장하고 일부 구간의 열차운행간격을 단축시키기로 했다.
철도청은 경인선의 주안∼영등포간 1회,부평∼영등포간 1회,주안∼구로간 2회,부천∼구로간 1회,인천∼영등포간에 1회등 모두 6회의 전동열차를 신설운행하고 경인선운행열차 가운데 24개전동열차의 운행구간을 영등포∼오류동간에서 영등포∼부천간으로 연장한다.
또 출퇴근 시간대 전동열차운행간격을 오류동∼부천간은 현재의 3.5분에서 3분으로,부천∼부평간은 4.2분에서 3.5분으로,부평∼주안간은 5분에서 3.8분으로,주안∼인천간은 5.4분에서 5분으로 각각 단축한다.
1992-04-15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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