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8년 이후 북방교역이 급격히 늘어나면서 무역수지적자도 계속 불어나고 있다.
14일 상공부에 따르면 북방교역은 지난88년 37억달러에서 지난해 81억달러로 불어나 연평균 40%의 높은 증가율을 보였다.
이는 같은 기간중 우리나라의 전체교역 신장률 15% 보다 25%포인트나 높은 것이다.
이에따라 우리나라의 전체교역중 북방지역의 비중은 88년 3.3%에서 지난해는 5.3%로 증가했다.
그러나 무역수지는 88년 3억2천9백만달러의 흑자를 보인뒤 적자로 반전,89년 2억9천9백만달러,90년 1억5천8백만달러,91년 5억9천1백만달러의 적자를 보였다.
무역수지가 적자로 돌아선 것은 이 기간중 연평균 수출신장률이 38%에 머문데 비해 수입증가율은 이보다 4%포인트 높은 42%를 기록했기 때문이다.
지난해 대북방수출은 37억3천7백만달러 였고 수입은 43억2천3백만달러 였다.
14일 상공부에 따르면 북방교역은 지난88년 37억달러에서 지난해 81억달러로 불어나 연평균 40%의 높은 증가율을 보였다.
이는 같은 기간중 우리나라의 전체교역 신장률 15% 보다 25%포인트나 높은 것이다.
이에따라 우리나라의 전체교역중 북방지역의 비중은 88년 3.3%에서 지난해는 5.3%로 증가했다.
그러나 무역수지는 88년 3억2천9백만달러의 흑자를 보인뒤 적자로 반전,89년 2억9천9백만달러,90년 1억5천8백만달러,91년 5억9천1백만달러의 적자를 보였다.
무역수지가 적자로 돌아선 것은 이 기간중 연평균 수출신장률이 38%에 머문데 비해 수입증가율은 이보다 4%포인트 높은 42%를 기록했기 때문이다.
지난해 대북방수출은 37억3천7백만달러 였고 수입은 43억2천3백만달러 였다.
1992-04-15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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