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이동구기자】 13일 상오4시10분쯤 대구시 달서구 대천동406 이종화씨(55·농업)집 안방에서 이씨와 부인 백순학씨(50·식당종업원)가 흉기에 찔려 신음하고 있는 것을 막내딸 선희양(21·회사원)이 발견,병원에 옮겼으나 모두 숨졌다.
선희양에 따르면 건넌방에서 잠을 자다 비명에 놀라 안방으로 뛰어가 보니 괴한 2∼3명이 급히 도망가고 있었고 방에는 이씨등이 온몸에 피를 흘리며 쓰러져 있었다는 것이다.
선희양에 따르면 건넌방에서 잠을 자다 비명에 놀라 안방으로 뛰어가 보니 괴한 2∼3명이 급히 도망가고 있었고 방에는 이씨등이 온몸에 피를 흘리며 쓰러져 있었다는 것이다.
1992-04-14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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