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 AP 연합】 지난 57년 세계 최초로 항히스타민제를 발견,노벨의학상을 수상한 스위스 태생의 약리학자인 다니엘 보베트가 8일 로마의 자택에서 암으로 사망했다.향년 85세.
그는 지난 44년 감기와 알레르기 치료제인 항히스타민제를,그리고 47년에는 근육이완제를 처음으로 발견했다.
그는 지난 44년 감기와 알레르기 치료제인 항히스타민제를,그리고 47년에는 근육이완제를 처음으로 발견했다.
1992-04-11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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