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로이터 연합】 중국은 가나와 시리아에 약 30㎾의 발전용량을 가진 소형원자로를 과학연구용으로 각 1대씩 수출할 것이라고 중국 관영 신화통신이 10일 보도했다.
이 통신은 원자로에 필요한 핵연료판매도 포함된 이 수출계약은 국제원자력기구(IAEA)의 승인을 얻어 중국원자력연구소와 이들 국가사이에 맺어진 것이라고 밝혔다.
중국은 지난해 12월에도 파키스탄에 3백Mw 용량의 원자로를 판매하기로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 통신은 원자로에 필요한 핵연료판매도 포함된 이 수출계약은 국제원자력기구(IAEA)의 승인을 얻어 중국원자력연구소와 이들 국가사이에 맺어진 것이라고 밝혔다.
중국은 지난해 12월에도 파키스탄에 3백Mw 용량의 원자로를 판매하기로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1992-04-11 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멸공 논란’ 비와이, 러 여성들 “사랑해요”에 ‘손하트’… 우크라 ‘드론 공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2/SSC_20261012143409_N2.jpg.webp)



















